유학준비정보
일본교육제도
일본유학의 장점
일본유학의 종류
일본유학의 진행도
일본의 교육제도
일본어 교육시설 유학
고등학교 유학
전문학교 유학
단기대학 유학
대학학부 유학
대학원 유학
  대학원 제도
대학원 입시1
대학원 입시2
연구생 제도
유학비용
시험정보
유학관련도서
일본유학시험 문제집
장학금정보
  현재위치 = > 유학준비정보 > 일본교육제도 > 대학원 유학 > 대학원 입시1
 
 

대학원 입학모집요강에 반드시 명기되어 있는 대부분의 대학원 입학자격(석사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자 또는 졸업예정자
많은 응시생은 ① 의 케이스에 해당될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사회인도 이 케이스에 들어간다.
외국에서 16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간단히 말하면 외국대학을 졸업한 자. 「16년」이란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6·3·3·4년을 합계한
기간입니다
교육부장관이 지정한 자
다소 막연하나 「대학을 졸업한 자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세밀하게
규정되어 있고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학사학위를 갖지 않은 자)에게도 진학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 주된 것을 들면 다음과 같다.
- 각종사관학교·경찰대학·기능대학 같은 교육부 관할 외의 「대학」을 졸업한 자(또는 졸업예정자)
- 대학(전문대학 포함)에 2년이상 재학하고 62학점 이상 취득한 자로서 교육공무원법에 의한 초등
- 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의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
- 기타 구 대학령에 의한 대학을 졸업한 자, 고등사범학교 전공과를 졸업한 자 등 구제 여러학교
- 졸업자, 수료자.
본 대학원에 있어서 대학졸업과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라고 인정된 자
대학원에 조직되어 있는 대학원 위원회나 연구과 위원회에서 검토·결정됩니다.
대학에 3년 이상 재학하고 본 연구과에서 소정학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득했다고 인정된 자
소위 "월반"제도 의해 대학 4학년을 건너뛰어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입니다. 일본의 교육법에는 이것이 가능하다.
교육법규종에 의하여 학사학위를 수여 받은 자
학위수여기구에 의해 학사학위가 수여된 사람이 대상이 됩니다. 통신교육, 계절대학, 전문인력의 학점취득 등이 학사수여 요건입니다.
  그리고 박사후기과정의 입학자격은 다음과 같다.
 
- 석사학위를 가진 자
- 외국에서 석사학위 또는 이에 상당한 학위를 받은 자
-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자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라고 인정된 자

 

대학원에 따라 다르지만 입학방법은 일반입시에 의한 입학과 추천입학, 그리고 사회인을 위한 특별전형에 의한 입학,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특별전형에 의한 입학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나 입학시험이 있습니다. 단 추천입학이나 사회인, 외국인 유학생의 특별전형을 실시하지 않는 대학원도 있으므로 모집요강 등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대학원 진학방법을 케이스별로 알아보자.
학부에서 같은 대학의 대학원으로 바로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는 가장 일반적으로 일반입시에 의한 입학과 추천입학이 있습니다. 대학내의 대학원에 추천입학제도가 있어서 범위에 들어있으면 추천으로 진학하는 편이 확실하고 편안한 것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면접만으로 입학할 수 있는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전공이나 세미나, 연구실에 따라서는 추천 폭이 아주 엄격한 경우도 있으므로 이 때는 과감히 일반입시에 도전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이 때는 타 대학의 대학원도 스스럼없이 자유로 응시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재적하고 있는 대학에 대학원이 없기 때문에 타 대학 대학원에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입시로 응시합니다.
재적하고 있는 대학에 대학원이 있으나 타 대학 대학원에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도 일반입시가 됩니다.
일단 사회에 나갔다가 대학원에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입시와 사회인 특별전형, 또는 사회인을 대상으로 추천입학제도가 있는 대학원도 있습니다. 사회인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있는 대학원은 대부분의 경우 모집요강을 작성하고 있으므로 지망하는 대학원에 모집해서 사회인 특별전형의 모집요강을 입수하면 됩니다. 일반입시의 모집요강도 입수해서 어느 쪽이 자기에게 유리한가를 비교해 보자. 사회인 특별전형은 대학원에 따라 시험내용이 다르지만 가장 많은 형태가 업적보고서와 연구계획서를 제출하고 그리고는 면접시험만 치거나 전공 및 어학을 포함한 구두시험을 친다.
일단 지망대학원의 연구생·청강생이 되어서, 다음해에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는 외국인 유학생에 많지만 일본인도 적지않다. 대개는 지망대학원의 응시에 실패하고 연구생이나 청강생이 되어서 세미나에 들어가고 수업도 청강한다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지도교수와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고 수업도 듣게 되므로 외부 생의 불리한 점은 해소됩니다. 개중에는 지망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연구생을 목표로 하는 학생도 있을 정도입니다. 1년간을 헛되게 보내는 꼴이지만 당초부터 석사과정을 3년간 할 생각을 한다면 대학원 진학의 한 방법으로서 유효할지도 모릅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일본대학원에 진학합니다.
이 케이스는 외국인 유학생특별전형이 유리합니다.

 

대학원 선택의 최대 포인트는 연구실 선택입니다. 그러면 연구실을 선택하기 위한 기준이 되는 포인트를 열거해 보았습니다.

연구분야는 일치하는가

교육연구 스태프는 충실한지

연구실 분위기에 조화될 것 같은가

지도교수는 정년직전이 아닌지

제일선의 연구는 하고 있는지 논문은 확실히 나와 있는지

연구실은 활기 있는지

원생은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지

연구시설·문헌류는 정비되어 있는지

취직실적은 좋은지
  대학원에서 무엇을 연구하고 싶은지 그 연구분야가 일치되지 않으면 괴로운 대학원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2년 혹은 5년을 보내게 되므로 연구분야에 흥미가 없으면 최악입니다. 연구분야의 일치 여부는 대학원(연구실) 선택의 전제다. 연구실 분위기 같은 것은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24시간 얼굴을 맞대고 연구에 몰두하게 되므로 이것도 중요한 요소의 하나다. 특히 지도교수와 잘 조화되지 않으면 괴로운 2년간 혹은 5년간이 됩니다. 연구실 방문을 해서 분위기에 익숙해질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러한 체크 포인트는 학부 지도교수나 선배, 친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정보를 입수하자. 물론 직접 지망하는 연구실에 가서 자기 눈으로 보고 듣고 확인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 때는 연구설비나 문헌·도서류도 보여달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컴퓨터 등이 여러 대 갖추어져 있고 문헌류도 풍부하면 충실한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연구실 이야기를 100%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입학 후 이야기가 다를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은 줄여서 듣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지망대학원의 모집요강을 입수해서 필요한 출원서류를 구비하여 출원하고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하면 입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입시는 수험생에 따라서 특별전형 등을 실시하는 대학원도 적지 않다. 필기시험은 없고 면접만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망대학원의 전형방법이나 시험과목을 정확히 파악하자. 원입시는 4종류의 형태가 있습니다. 일반입시외에 추천입학(학내추천과 학외 추천이 있습니다), 사회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인 특별선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유학생 특별선발 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입시는 모든 대학원에서 실시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거나 대학원에 문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입시는 통상 외국어·전문과목(논문)의 필기시험과 면접이 있습니다. 추천입학이나 사회인 특별선발은 외국어나 전문과목에 대해서 필기시험을 실시하는 대학원도 있지만 학부성적이나 업적 등의 서류심사와 면접·구술시험만의 대학원도 적지 않다 외국인 유학생 특별선발은 외국어·전문과목인데 일본어 능력이 고려됩니다.
외국인 유학생의 특별선발은 전용의 모집요강을 작성하고 있는 대학원이 많으므로 문의해서 입수합시다.
학부 신규졸업자의 대부분은 일반입시에 응시하게 되는데 대학입시와 같은 센타시험이 아니고 연구과나 전공에 따라 입시일정과 시험과목이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 대학원에 따라서는 2차모집을 실시하는 연구과도 적지 않다. 반드시 2차 모집을 실시하는 연구과와, 정원이 차지 못할 때 실시하는 연구과가 있으므로 정보입수를 게을리 하지 맙시다.


 

대부분 대학원의 일반입시는 외국어·전문과목(논문)의 필기시험과 면접을 합니다. 단 필기서험의 시험과목은 연구과나 전공에 따라 다르므로 모집요강에서 정확히 체크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어는 2개국어를 실시하는 대학원과 1개국어 혹은 영어를 실시하는 대학원이 있습니다. 2개국어를 실시하는 대학원은 문학계 대학원과 국공립대 대학원이 대부분이고 영·독·불·로·중국어 중에서 2개국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개국어인
경우는 영어만 치든가 상기 외국어 중에서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연구과나 일부 전공에서 2개국어를 실시하고 있는 문과계 대학원은 인문과학계에서는 242연구과중 77연구과(약 32%), 사회과학계에서는 252연구과 중에서 35연구과(약 14%)였으나 급속도로 1개국어 혹은 영어 만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시험내용은 외국어 일역과 외국어 작문이 중심입니다. 전문과목(논문)은 기본적으로 지망하는 전공의 전문분야에 관한 시험을 치게 됩니다. 많은 형식은 학부의 기말시험과 마찬가지로 논술식입니다. 이 전문과목에 추가하여 기초과목을 부과하는 연구과도 있습니다. 연구과나 전공에 따라서는 필기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나 외국어시험이 없는 경우, 또한 면접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조사해서 수험공부에 임하도록 하자.


 

문과계대학원의 입시시기는 가을 또는 봄이고 이과계대학원은 가을입니다. 가을입시의 대부분은 9월∼10월, 봄 입시는 2월∼3월 중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과에 따라서 입시일정이 다른 것은 물론, 전공에 따라서도 다른 경우가 있으므로 모집 요강을 빨리 입수해서 입시일정을 확인하고 수험공부의 스케줄을 생각하도록 하자. 모집요강은 대학원에 따라 다르지만 가을입시의 경우는 늦어도 6월∼7월, 봄 입시는 10월∼11월에 작성되고 있습니다. 또 가을입시를 하는 대학원 중에는 2차 모집을 하는 연구과도 적지 않다.

2차 모집의 입시시기는 대부분이 2월∼3월 중순 사이에 실시됩니다. 2차 모집에 대해서는 매년 반드시 실시하는 대학원과 가을 입시에서 입학정원이 차지 않았을 때 실시하는 대학원이 있습니다. 매년 반드시 2차 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원은 가을입시의 모집요강에도 2차 모집의 입시일정이 명기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정원 미달인 경우에는 2차 모집을 실시하는 것이 어떤지를 확인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2차 모집의 모집요강은 10월∼12월에는 작성되어 있으므로 2차모집을 실시하는지 여부는 대학원 사무실이나 교무과 같은 곳에 문의해서 입수하도록 하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