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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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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에 의한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한 이해 관리자
2011.04.05 00:00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에 관하여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하여 2011년 4월 2일 현재의 상황--카이일본어학교 제공 <우선 대전제로서> -원자로 자체는 정지되어 있음. 결국 핵반응은 일어나지 않은 상태임 - 노심의 연료가 일부 녹아있으므로 붕산수 혼합수를 넣어 온도를 낮추고 있음. - 지금까지 보도된 폭발은 모두 수소 폭발임 <현재까지의 폭발은> - 수소폭발임. 연료가 냉각되지 않고 열이 높아져서 연료를 넣고 있는 금속관의 산화반응에 의해 수소가 발생하여 건물로 흘러들어 폭발하였음. - 그러므로 핵폭발은 아님. 이 차이가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노심(爐心)융해에 대하여> - 원자로는 통상 물로 채워져 노심에 있는 핵연료가 일정온도 이상으로 과열되는 것을 막고있음. - 원자로의 수위가 내려가 핵연료가 노출되면 원자로 내의 온도가 상승해 연료 자체가 녹게 되는데 이것을 노심 융해라고 함. - 2011년 4월 2일 현재 노심의 연료는 일부 용해되고 있지만 진수를 주수해 냉각하는 작업이 계속 행해지고 있으므로 온도는 내리고 있음. <수소폭발의 결과> - 격납 용기의 압력을 낮추기 위한 조작 (벤트)의 결과 수소 폭발과 함께 방사능이 확산됨. - 또한 사용이 끝난 연료 풀의 연료의 온도 역시 상승했기 때문에 방수를 계속 했지만 그 결과 방사능을 포함한 수증기가 후쿠시마 지방의 공기 중에 확산되었음. - 냉각이 계속되고 있는 한 동경으로의 방사능 확산은 없음. <발전소의 상황은?> (1) 1호기~3호기 - 노심의 연료 : 연료손상 (일부 또는 모두 융해)                               진수를 주입하여 냉각 중 - 원자로 압력용기 : 안전 불분명 - 원자로 격납용기 : 압력 온도는 안정되어 왔음 (단 2호기는 손상 가능성 있음) - 사용필 연료 풀 : 풀 내의 연료는 손상 불분명 진수를 주입해 냉각 중 (2) 4호기 - 노심(爐心)의 연료 : 노심에 연료는 없음 (정기 검사 중에 연료는 모두 풀에 이송 완료) - 압력용기 : 안전하고 문제없음 - 원자로 격납 용기 : 안전하고 문제없음 - 사용필 연료 풀 : 풀 내의 연료는 손상 가능성 있음(진수 주입 냉각 중) (3) 5호기 ~ 6호기 (수소대책으로 옥상에 구멍을 냄) - 노심(爐心)의 연료 : 안전하고 문제 없음 - 압력용기 : 안전하고 문제없음 - 원자로 격납용기 : 안전하고 문제없음 - 사용 필 연료 풀 : 안전하고 문제없음 <그런데 방사능이란 무엇?> - 방사능(베크렐) – 방사선을 내는 능력 : 방사선에 의한 영향을 나타냄 - 방사선을 발함 : 단위를 시버트(Sv)라고 함 <방사선에 대하여> - 방사선은 자연방사선과 인공방사선이 있는데 -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마찬가지임 - 생활에서 경험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위 검사 치아 치료시의 X레이를 참고하면 됨 <피폭이란 무엇?> - 인체가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 생체에의 피폭의 영향을 미치는 단위 : Sv(시버트)로 나타냄 - X레이(X선)와 같이 몸으로부터 떨어진 선원의 피폭은 X선 발생기의 전원을 끄거나 방사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면 좋음 - 방사능을 가진 물질의 미미한 소량이 몸에 묻었을 경우 물로 씻음(제염) <피폭에 관한 추가 내용> - 방사성 물질이 옷에 조금 묻은 것 만으로도 [피폭] 이라고 함 - 그렇지만 이 방사성 물질을 흡입하게 되면 몸 안에 축적되어 좋지 않음 (이를 [내부피폭]이라고함) - 옥내 대기 지시 지역에서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꽃가루 방지용 마스크로 대처할 수 있으나 가능한 외출을 삼가하도록 함 <피폭량에 관한 참고사항> - 나리타에서 뉴욕까지 항공 왕복의 경우 어느정도 피폭될까 : 왕복 200 마이크로시버트의 피폭 - 위의 X레이 : 약 2.0~4.1 마이크로시버트 - 치아의 X레이 : 약 40 마이크로시버트 <현재의 방사선량 정도는?> - 도쿄도 (신주쿠구) 4월 1일 밤 9시 이후 시점 신주쿠구에서는 0.095 마이크로시버트/시 - 일반인이 일상생활이나 의료 목적 외 어쩔 수 없이 접하는 방사선의 한도는 연간 1미리 시버트임. 즉 연간 1000마이크로 시버트이며 규제치보다 약 200 마이크로 시버트 정도 낮음 - 실제로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1년간 100미리 시버트 (100000마이크로 시버트) <그 외 신경이 쓰이는 일?> 발전소 가까운 마을 오염상황은? - 4월 1일의 방사선 측정치는 1시간 당 1.02.3 마이크로 시버트로 식품 수산물에 대부분 검출되어 있지 않음. - 발전소로부터 고농도의 오염수가 바다에 흐르고 있지만 한정적으로 현재는 수산물은 영향을 받고있지 않음. - 발전소의 지하수로부터 방사성 물질을 검출했지만 이것은 방수 (放水)라든지 건물로부터의 물이 스며든 것으로 판단되어 현재 그 누수 대책이 행해지고 있음. <결론적으로 동경에서는?> - 현 시점(2011년 4월2일 현재)에서는 신주쿠 측정치 (4월1일 밤 9시 이후 시점 신주쿠구에서는 0.095마이크로 시버트 / 시)에서처럼 전혀 문제없음. - 도쿄의 수돗물은 식수로 전혀 문제 없으나 신경이 쓰인다면 마시지 않으셔도…(실제는 현재 데이터 상 아기가 마셔도 괜찮음) - 도쿄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료품도 모두 문제가 없으므로 단순한 소문에 흔들이지 않도록! [주의] 요오드에 대해 “안정 요오드제”는 도쿄에서는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